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테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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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이 밝았습니다. 새해는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기 좋은 시기인데요.

 

시작이 반이라고는 하지만, 나머지 반은 행동입니다. 작심삼일이 되지 않고, 새로운 시작을 오래도록 이어갈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핸드폰 화면을 바꾸는 것이 있습니다.

 

하루 중 가장 많이 보는 화면인 만큼, 새로운 시작을 상기시킬 수 있는 화면으로 설정해두면 동기부여가 될 수 있기 떄문인데요.

 

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쇼핑 리스트는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테마입니다.

 


 

1. [Lyon] 2019 Gold balloons_AOD/Live / Lyon studio

 

 

새해에 가장 어울리는 테마이자, 새해에만 할 수 있는 테마가 있습니다. 2019년의 시작을 축하하는 테마들인데요.

 

Lyon studio의 [Lyon] 2019 Gold balloons 테마는 도저히 2019년인걸 모른 척 할 수 없는 테마입니다. 화이트 배경에 금색 풍선으로 꾸며진 테마는 신년 축하 파티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화려한 느낌입니다.

 

> 구매포인트

잠금 화면에 animated가 적용되어있는데요. 풍선이 두둥실 올라가는 듯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. 또한 잠금 패턴을 풀 때는 금색 풍선이 ‘new year’이라는 문구가 적힌 풍선 모양으로 변하는 등 디테일이 살아있는 테마입니다.

 

> 추천 대상

2019년의 시작을 축하하고 싶은 사람, 2019년을 기다려온 사람, 골드 테마 마니아, 자꾸 날짜 쓸 때 2018이라고 썼다가 지우는 사람

 


 

2. [G]Daily Blue / RAN LEE

 

 

1월 1일, 다이어리의 첫 페이지를 넘기면 새하얀 공백이 보입니다. 시험지의 공백은 달갑지 않지만, 새해 첫 날 펼쳐든 다이어리의 공백은 다릅니다. 공백에 무엇이든 채워 넣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 

RAN LEE의 [G]Daily Blue 테마는 이런 기분 좋은 공백처럼 새하얀 테마입니다. 락스크린은 하얀 배경에 파란색과 초록색을 포인트 색상으로 선택했습니다. 홈스크린 역시 파란 색 아이콘으로 통일했는데요. 파스텔 톤의 색상만 사용해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.

 

> 구매포인트

심플하고 깔끔한 테마지만 AOD는 핑크색의 스마일 모양입니다. 자칫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는 테마에 귀여운 요소를 더했습니다.

 

> 추천 대상

복잡한 테마가 싫은 사람, 심플함과 귀여움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사람, 매일 봐도 안 질리는 테마를 찾는 사람

 


 

3. Love yourself_marigold / AROUND

 

 

 

때로는 백마디의 말 보다 짧은 한 줄의 문장이 큰 울림을 주곤 합니다. 좋은 문구는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고, 오히려 마음을 리프레시 시켜주기도 하는데요.

 

AROUND의 Love yourself 테마는 파스텔톤의 색이 그라데이션 된 테마입니다. 가운데는 자존감을높일 수 있는 문구 “Love yourself”가 적혀있습니다. 문구를 포인트로 하면서 깔끔하고 화사한 느낌을 줍니다.

 

> 구매 포인트

Love yourself 테마는 심플함 그 자체입니다. 특별한 효과도 없고, 아이콘과 테마 이미지 역시 단순합니다. 그라데이션 배경은 은은하면서도 다양한 색을 담고 있어 쉽게 질리지 않고 편안하게 볼 수 있습니다.

 

> 추천 대상

파스텔톤을 좋아하는 사람, 자존감을 뿜뿜 살리고 싶은 사람, 복잡한 기능보다 단순한게 좋은 사람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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